-
날이 좀 풀렸네요.어제 보단 확실히 덜 추운 것 같아요. 저녁은 만두국으로 먹구 커피 마시러 남편과 잠깐 나갔다 왔어요. 겨울 바다 넘 추워 보이지만 나름 분위기있어 좋았어요.
작성자
강릉홈스쿨/박미연
작성시간
12.12.11
-
답글
남편과 함께 커피숍 가 본 적이 언제인지 가물 가물~~~
낭만적으로 사시는군요^^
작성자
♥고잔홈스쿨이소영♥
작성시간
12.12.12
-
답글
근대 김배현샘 늦은저녁 커피는 삼가 하세요~
작성자
광양소잉/이계복
작성시간
12.12.11
-
답글
어머~ 부러워라 울남편 커피바리스타 배운뒤로는
커피샾 안가네요. 두분의 예쁜 모습 상상해봐요~
작성자
광양소잉/이계복
작성시간
12.12.11
-
답글
늘 다정한 두분 보기 좋네요~~^^
작성자
*강릉소잉* 안영실
작성시간
12.12.11
-
답글
저두 넘 추워서 잘 안마시는 커피 마시고 있어요.. 행복한 하루 마무리 하세요!!
작성자
제주소잉♡김배현
작성시간
12.12.11
-
답글
남편분하고 커피숍도 가시는군요. 저도 부럽네요~~^^
작성자
송도소잉/윤은희
작성시간
12.12.11
-
답글
부럽습니다^^ 멋진 추억 만들어 보세요~~
작성자
합천/소잉
작성시간
12.12.11
댓글 쓰기
카페 검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