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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전.. 참 봉사를 하고 싶어도 운이 없는것 같아요.. 올 겨울은 그냥 추운데 제 마음이 더 춥네요..겨울학기도 쉬는데, 학교 자원봉사 바느질도... 겨울방학 학부모 대상 바느질 기초특강인데,, 오질 않으니,, 학교에서 아이들 데리고 와도 되는데도 안되네요. 바느질. 울 지역은 정말 관신없나봐요..저의 좋은 마음을 알아주면 좋겠네요. 작성자 안성홈스쿨/김지안 작성시간 12.12.12
  • 답글 추워서 더욱 그런것 같아요. 봄을 기다리며. 작성자 강릉홈스쿨/박미연 작성시간 12.12.13
  • 답글 계절 탓이예요 ㅠㅠ
    추워서 꼼짝하기 싫어서....
    작성자 ♥고잔홈스쿨이소영♥ 작성시간 12.12.12
  • 답글 넘 서운해마셔요~~^^ 강릉두 마찬가지인것같아요~~ 작성자 *강릉소잉* 안영실 작성시간 12.12.12
  • 답글 좋은 기회일텐데...제가 사는곳도 그래요..
    저도 가르칠 기회가 느무느~~~~~~무 갖고 싶네요..
    작성자 대구소잉/ 박경희 작성시간 12.12.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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