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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낭구는 친구들 만나러 가야하는데
    비나 눈 온다고 밤중 운전
    걱정 하길래 합벅적 외박 허락했네요
    저두 편하게 기다리지 않고
    잠들수 있고 아침도 해결하고 올게고
    말은 낭구를 위하는척 본심은
    제가 편할려고 였네요
    애들이랑 영화보러 갈 준비 해야 겠어요 ㅋ
    작성자 {평택}소잉/이은영 작성시간 12.12.15
  • 답글 맘좋고 현명한.. 샘 부러워요~~ 작성자 제주소잉♡김배현 작성시간 12.12.15
  • 답글 ㅎㅎㅎ 아이들하고 무슨 영화 보실건데요. 보시고 나서 괜찮으면 추천해 주세요~좋은시간 보내세요.^^ 작성자 송도소잉/윤은희 작성시간 12.12.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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