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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금은 분주했던 2주를 보내고 나니
제자신이 뿌듯하고 예뻐서(ㅎㅎ)
어제는 선물하나 사주고 잘했다고 해줬어용~
오늘도 스케줄이 3~4건씩 중복으로 잡혀있어서
지금 본사가는 기차에서 젤루 맘끌리는 쪽으로 해결하고
못가는 쪽 담번에는 1순위로 미루며 합리화 시켜봅니당
늘 12월은 연말이고 오티달이고 저의 갠적인 학생신분에서 스케줄과 시간 쪼개기 달인이 되어갑니당!!!
오늘도 행복 가득한 주말보내세용^^
작성자
소잉수석강사/김성순
작성시간
12.12.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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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ㅎ 내 자신에게 선물 너무 좋은 말씀 이셔요 ^^
작성자
★주안소잉★송은정
작성시간
12.12.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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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바쁘신 와중에도 여유를 즐길줄 아시는 샘이시야말로 진정한 멋쟁이신것같아요~~^^
작성자
*강릉소잉* 안영실
작성시간
12.12.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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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어떤 선물을 사주셨을까요?? 궁금.. 바쁘신 가운데도 언제나 열심히시라~~ 건강은 꼭 챙기시길 바래요^^*
작성자
제주소잉♡김배현
작성시간
12.12.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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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시간싸움이죠~^^그동안 정말 바쁘게 지내셨을텐데...한해 마무리 잘 하셔요~~~^^
작성자
송도소잉/윤은희
작성시간
12.12.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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