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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오늘 세번째 수업받고 왔구요. 두번째 작품 통장지갑을 만들고 왔답니다.아직은 모든게 신기하고 어렵게만 느껴지네요.내일부터 추워진다고 합니다. 모두 건강유의 하시구요. 즐건 저녁되세요. 작성자 참맘 작성시간 12.12.17
  • 답글 저희 까페는 실명으로 운영하고 있습니다~앞으로 수업이 더 즐거우실거예요~^^ 작성자 송도소잉/윤은희 작성시간 12.12.18
  • 답글 바느질은 중독입니다.^^ 중독에서 아름다움을 창조하세요. 작성자 소잉카페_ΚΗ 작성시간 12.12.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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