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딸아이가 "엄마..국어는 잘봤는데 다른건 엄마가 실망하실까봐 못보여드리겠어요..."ㅡ,.ㅡ"
예전부터 성적가지고 혼내본적이 없는데 왜 이런말을 할까요....
열마디 말보다 표정으로 다 티가 났었나봅니다....ㅜ,ㅜ+ 작성자 평택비전소잉/이지선 작성시간 12.12.18 -
답글 샘이 혼내시나요? 허거덕... 상상이 안가무니다 ^^ 작성자 ★주안소잉★송은정 작성시간 12.12.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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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그래도 따님 맘이 예쁘네요... 다독여 주세요,,, 작성자 강릉홈스쿨/박미연 작성시간 12.12.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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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미안한 맘이 들었나봐요 따님이~~^^
요즘은 아이들끼리 점수땜에 자존심 싸움을 하더라구요~~ㅎ 작성자 *강릉소잉* 안영실 작성시간 12.12.1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