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늦은 나이에 생긴 아들이 벌써 커서 어린이집에서 첫 재롱잔치를 하네요..
아이는 아무렇지도 않은데 제가 떨려요..
무대에서 울지 않고 잘할수 있을까..
담임쌤도 남자아이들 세명이 걱정이 되서 잠을 못 주무셨다고 하실 정도로 개구쟁이 아이들이예요..
ㅋ그냥 잼나게 놀고 추억하나 만들어서 돌아왔음 좋겠네요..
쌤들 ㅋ응원해 주세요..^♥^ 작성자 평창/소잉 전금자 작성시간 12.12.20 -
답글 ㅎㅎ 추카드려요~~^^ 더없이 밝고 사랑 가득한 아이로 자라길 바래요~~** 작성자 *강릉소잉* 안영실 작성시간 12.12.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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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울어도 귀엽구.잘 해도 귀엽구. 이때가 제일 이쁠때예요. 전 유치원 재롱잔치 올 해로 졸업 했어요 ㅎ 작성자 강릉홈스쿨/박미연 작성시간 12.12.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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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그게 재미예요^^ 울고불고 난리가 아니더라구요ㅎ 이번 울 셋째 유치원 첨이자 마지막 재롱잔치는 바빠서 못 가..넘 마음이 아파요ㅜ 작성자 제주소잉♡김배현 작성시간 12.12.2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