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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난주 쌤들과 아날로그적인 생활과 디지털적인 생활을 이야기 나눴는데.. 물론 저는 전자이지요..
    어떤 방식으로 살아가든 모두에게 공평하게 주어진 시간을 의미있게 살아가는 것 .. 중요하게 생각이 되네요..
    내년 일년 계획을 세우고, 벌써 일년후의 결과를 생각해보며, 너무 빨리가는 타임머신을 탔구나 하는 생각이 들어요..
    언제부터,,,내가 인생을 계획하고,준비하고, 그 계획을 실천하려고 노력하며 살았는지..새삼 입가에 미소가 번집니다.
    소잉카페를 만나면서 저는 많이 변한 저를 바라보게 되었습니다..소잉가족 여러분,,,여러분과 함께여서...정말 행복합니다,,그리고 감사합니다..좋은 꿈 구세요..
    작성자 소잉수석강사/장윤영 작성시간 12.12.21
  • 답글 어제 문득 상미 언니와 카톡 하면서 만남과 인연에 대해 생각했어요. 소중한 인연 오래오래 지속하고 싶어요 작성자 강릉홈스쿨/박미연 작성시간 12.12.22
  • 답글 저두 선생님께 감사한 맘 많다는 거 아시죠?? 작성자 *강릉소잉* 안영실 작성시간 12.12.21
  • 답글 모든 강사들의 공통적인 마음이겠죠^^
    작성자 ♥고잔홈스쿨이소영♥ 작성시간 12.12.21
  • 답글 저도 소잉카페를 만나서 인생의 길이 바뀌었어요..
    새로운 삶을 살게끔 길을 열어준 쌤도..소잉까페도...
    감사하고 고맙슴당^.^
    작성자 평창/소잉 전금자 작성시간 12.12.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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