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FE

답글

  • 장염 걸린 울 아들 많이 좋아져 밥 달라구 성화네요. 계속 먹으면 토해서 금식을 했었거든요. 아프지 않고 컸으면 좋겠어요. 요즘 장염이 유행이래요. 다들 조심 하세요~~ 작성자 강릉홈스쿨/박미연 작성시간 12.12.22
  • 답글 저도 장염였던것 같아요.. 이제 괜챦아요.. 작성자 소잉수석강사/장윤영 작성시간 12.12.23
  • 답글 조금씩 많이 먹고..
    아프지 말라고 전해주세요^.^
    작성자 평창/소잉 전금자 작성시간 12.12.23
  • 답글 얼른 나아서 다행이예요~~^^ 작성자 *강릉소잉* 안영실 작성시간 12.12.22
  • 답글 에고...아이들 아프면 마음이 정말 아프죠...그래도 많이 나아졌다니 다행이네요. 엄마 사랑이 듬뿍 담긴 밥 먹고 더 씩씩해지길...^^ 작성자 수원홈스쿨/소잉-원유정 작성시간 12.12.22
  • 답글 아프지 않고 자라는 거 모든 부모들의 바램이죠^^
    그런데 자라면서 아프고 낫기를 반복하면서 더욱 건강해 지는 것 같아요~~
    작성자 ♥고잔홈스쿨이소영♥ 작성시간 12.12.22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입력된 글자수0/600
+
맨위로

카페 검색

카페 검색어 입력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