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FE

답글

  • 지금 친정인 대구에 내려가고있어요. 원래는 어제저녁에 신랑퇴근하고가려고 준비 다해놨는데 눈이 너무많이 와서 길 미끄럽다고 날 밝을때 오라고 아빠가 전화하셔서 이제야 가고있네요. 하나뿐인 외손자가 너무 보고싶지만 안전을 생각하는 아빠마음이 전해져 코끝이 찡해지더라구요. 이게 자식생각하는 부모님마음인가봐요. 작성자 수원홈스쿨/소잉-원유정 작성시간 12.12.22
  • 답글 ㅋ조심해서 다녀오세요. 작성자 평창/소잉 전금자 작성시간 12.12.23
  • 답글 잘다녀오세용
    작성자 소잉수석강사/김성순 작성시간 12.12.22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입력된 글자수0/600
+
맨위로

카페 검색

카페 검색어 입력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