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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어제는 눈이 와서 울 신랑만빼고 시댁식구들 모여서 맛난거 해먹고 늦게 집에 들어와 아들이랑 둘이 보냈어요..
    크리스마스 오늘은 아이랑 둘이 대청소를 했어요..
    ㅋ밤세고 좀전에 들어온 신랑과 아들이랑 꼭 안고 자고 있어요..
    ㅋ쌤들은 크리스마스 잼나게 보내고 있나요?^♥^
    작성자 평창/소잉 전금자 작성시간 12.12.25
  • 답글 신랑이 야근출근해서 아이들과 평온하게 보네고 있네요~~ 작성자 천안홈스쿨/김순애 작성시간 12.12.25
  • 답글 저두 오늘은 집에서 푹 쉬었어요~~^^ 오늘은 푹 주무시길. 작성자 강릉홈스쿨/박미연 작성시간 12.12.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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