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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젠 아이들과 영화보고 맛난 저녁먹는걸로 크리스마스를 보냈어요~~^^
오늘은 친한언니가 크리스마스 선물이라며 찜솥을 주더라구요~~ㅎ 필요하던거라 어찌나 고맙던지~~ㅋ
살아가면서 가족외에 서로 챙겨주는 누군가가 옆에 있다는게 젤로 큰 선물이 아닐까 싶어요~~**
작성자
*강릉소잉* 안영실
작성시간
12.12.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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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정말 멋진선물이네요~^
작성자
소잉수석강사/장윤영
작성시간
12.12.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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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영실샘~~^^ 부럽네요 전요즘 날이추우니 왠지더욱 외롭네요
컴이 애들냉방에 있다보니 자주들어오게 되질안네요
기름값 아끼려고 거실과 안방에만 보일러 돌려요... 또소식전할께요 잘자요^^
작성자
합천/소잉
작성시간
12.12.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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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ㅋ쌤..저둥 선물 받고 싶어요. .
옆에 그런분이 계신거 다~~
쌤의 복이예요^♥^
작성자
평창/소잉 전금자
작성시간
12.12.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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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그렇죠? ㅎㅎ 정말 누군가를 챙겨주고 또 챙겨받을수 있다는건 축복인것 같아요 ^^
작성자
★인천소잉★송은정
작성시간
12.12.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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