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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병원에서 며칠동안 남편 간호하다 오늘 집에 왔습니다~~
    큰딸하고 교대했어요~~
    저의 남편 며칠 후에 퇴원합니다~~
    걱정해 준 샘들 고맙습니다~~
    오랜만에 집에 왔더니 엄마아빠 며칠 비운 집 티가 팍팍 나네요~~
    빨래도 쌓여있고 음식도 먹지 않아서 상한 것도 있고 집안 여기저기 어지러져 있고~~
    좀 야단도 쳤지만 엄마아빠 없이 일주일이상 잘 지내준 딸들에게 고마웠어요~~
    서로 가족의 소중함을 다시 느끼는 계기가 되고 있어요~~
    오늘은 푹 자려고 합니다~~
    그래야 내일 수업 하는데 지장 없지요^^
    작성자 ♥고잔홈스쿨이소영♥ 작성시간 12.12.26
  • 답글 샘.. 고생하셨어요 ^^ 앞으로 는 매일매일 좋은일만 가득 하실겁니다 ^^ 작성자 ★인천소잉★송은정 작성시간 12.12.27
  • 답글 선생님과 따님들 고생 많으셨네요.
    추운날 건강 잘 챙기시고 힘내세요^^
    작성자 수원장안/소잉-장주영 작성시간 12.12.27
  • 답글 대견한 따님들~~ 며칠만 고생하심 기쁜일들만 생기실거예요~~^^ 작성자 *강릉소잉* 안영실 작성시간 12.12.27
  • 답글 애 많이 쓰셨어요...
    푹쉬시고 에너지 충전하셔야죠...
    작성자 대구소잉/ 박경희 작성시간 12.12.27
  • 답글 쌤이 잘드시고,건강하셔야해요~^힘내시고~^ 작성자 소잉수석강사/장윤영 작성시간 12.12.27
  • 답글 놀래고 고생 많으셨겠어요. 13년도에는 건강하고 평안하시길 기도 드립니다. 작성자 광양소잉/이계복 작성시간 12.12.27
  • 답글 고생 많이 하셨어요..
    내일을 위해 오늘 저녁 푹 쉬세요^♥^
    작성자 평창/소잉 전금자 작성시간 12.12.26
  • 답글 인생공부 제대로 하셨네용~
    퇴원 후 더더욱 화목한 가정 꾸미시길~~~
    오늘저녁은 조금 평안하게 보내세요^^
    작성자 소잉수석강사/김성순 작성시간 12.12.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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