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년말이니 다들 넘 바쁘죠? 겹치기 출연 할 판인데... 초상은 왜 또 나는지... 어제밤은 일박 모임 정말 잼날텐데
저녁만 먹고 와서 엄청 아쉬웠는데... 오늘 새벽에 보니 눈이 엄청 오네요. 지금쯤 찻집에서 맛난 아침들 먹을텐데
아쉬워 죽겠네요. 작성자 광양소잉/이계복 작성시간 12.12.28 -
답글 다음에 또 더 좋은시간 마니 보내세요~~~
선생님보다 그분들이 선생님의 빈자리가 더 아쉬우실것 같아요^^ 작성자 소잉수석강사/김성순 작성시간 12.12.28 -
답글 ㅎㅎ 그래도 넘 즐건 시간을 보내셨을거 같아요. 극과 극을 오가셨네요~~ 작성자 송도소잉/윤은희 작성시간 12.12.28
-
답글 ㅎ 넘 아쉬워마셔요~~ 눈이 많이 안왔음 좋겠어요~~^^ 작성자 *강릉소잉* 안영실 작성시간 12.12.2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