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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그리고 정상은 여정의 절반에 지나지 않기에 잠시 산 아래의 풍경을 즐기다가 다시 호흡을 가다듬고
처음 출발했던 곳으로 가야 한다.
마지막이 아닌, 중간에도 내리막길이 있다. 그것은 똑똑해도, 열심히 살아도 누구든지 만날 수밖에 없다.
어떤 사람에게는 그길이 고통스럽겠지만 평소에 내려가는 연습.
받아들이는 연습이 되어 있으면 그 길은 무척 홀가분하고 평화로울 수 있다 작성자 ♥고잔홈스쿨이소영♥ 작성시간 12.12.30 -
답글 좋은글 속에 담긴 깊은 뜻 놓치지않고 되내이고, 이리 전해주고 참 고맙습니다^^ 작성자 군산/소잉티쳐 김해정 작성시간 12.12.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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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어쩜 이렇게도 글 속에 진리들만 있을까요^^ 작성자 소잉수석강사/김성순 작성시간 12.12.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