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FE

답글


  • 아침 해돋이 보러 자는 아이들 깨워 사천 바닷가로 갔는데 구름이 너무 많아 결국 못 보고 들어 왔네요... 많은 인파 속에서 간절히 해가 나오길 기다렸는데...
    2012년 앞만 보고 달려온 뜻 깊은 한 해 였던 것 같아요..
    다가온 2013년.. 후회하지 않을 만큼 열심히 달리겠습니다... 소잉 가족분들도 소원 성취 하시고...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작성자 강릉홈스쿨/박미연 작성시간 13.01.01
  • 답글 와~~
    그래도 다녀 오셨군요...
    ㅋ전 언제 해돋이라고 갔다왔는지 가몰가몰하네요~~
    작성자 평창/소잉 전금자 작성시간 13.01.02
  • 답글 후회하지 않을 만큼만 달리세요~~
    앞만 보지 말고 몸 상하지 않도록 돌아보면서 나아가시길~~
    새해 복 많이 받으시고 건강하세요~~
    작성자 ♥고잔홈스쿨이소영♥ 작성시간 13.01.01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입력된 글자수0/600
+
맨위로

카페 검색

카페 검색어 입력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