늦은밤에 잠시 다녀갑니다.. 새해도 벌써 첫날이 거의 끝나가는군요...ㅋㅋ 눈이 너무 많이 와서 오늘은 집에만 있다가 보니 벌써 하루가 다 지나갔네요.. 뱃속 녀석이 위치를 잘못잡아서 한동안 힘들었는데.. 이녀석도 새해가 되서인지 자리를 다시 잘 잡았다네요..ㅋㅋ 기왕이면 아들이길 바랬는데..이쁜따님이라네요... 내년에 두딸에 엄마가 된답니다..^^작성자〈안성소잉〉안정인작성시간13.01.02
답글추카 드려요... 첫딸 생각함 둘째도 딸이 의지가 더 되잖아요... 건강하세요..작성자평창/소잉 전금자작성시간13.01.0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