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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워서 그런지 늦잠을 자요..아이들 실컷 자고 저두 자고... 신랑은 열심히 일하고 있는데.. 좀 미안하기도 하네요. 흠.. 추워서 보일러 하루종일 .. 돌렸는데.. ㅠㅠ 가스비 걱정도 되고,, 사람이 있으니, 청소도 못하구요.. 빨래는 쌓이구요.. 하.. 아무것도 못하고 있어요. 서울도 못가고, 집안 청소도 .. 다 못하고 있어요.. 흠... 작성자 안성홈스쿨/김지안 작성시간 13.0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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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그래도 늦잠 잘수 있을때가 행복입니당.. 작성자 평창/소잉 전금자 작성시간 13.01.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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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맨날 하는 집안일... 하루는 미루어 두시고 쉬시는 것도 좋은 방법인 것 같아요...^^ 작성자 강릉홈스쿨/박미연 작성시간 13.01.0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