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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며칠전 바보같은 짓을 했어요.. 계좌이체를 잘못했더군요.. 하필 예금주 끝자리만 틀리더군요.. 은행에 신고하고 오늘 연락 왔는데.. 안 돌려 주겠데요. 뭐. 세상이 험하니, 보이스피싱이라고 생각할수도 있죠.. 많지 않은 돈인지만, 좀 괘심하더군요. 법으로하면 형사처벌 받는다고 하던데... 씩씩거리다가, 그냥.. 액땜이라고 생각하기로 했어요. 아직 설전이니깐요. 더 좋은일이 생기겠죠.. 그래도 한마디 하고 싶어요.. 야... 이보시오.. 통장확인하면 진실을 알것인데, 양심도 없이 살고 싶소?? 라구요.. 작성자 안성홈스쿨/김지안 작성시간 13.01.10
  • 답글 그런 사람도 있군요..
    나쁘다 나빠~~
    잘먹고 잘살라고 하시고 잊어버리세요^~^
    작성자 평창/소잉 전금자 작성시간 13.01.11
  • 답글 이런 나쁜 사람~~~
    그사람 그돈 가져도 부자 안될텐데
    꽤씸죄로 ㅜㅜ
    빨리 잊어버리시는게 좋을것 같군요~~
    작성자 소잉수석강사/김성순 작성시간 13.01.10
  • 답글 속상하네요~~
    좀 기다려 보세요~~그분 마음이 바뀔 수 있을 지 모르니까요~~
    작성자 ♥고잔홈스쿨이소영♥ 작성시간 13.01.10
  • 답글 받은 사람 너무 양심 없네요. 그렇게 살고 싶을까 작성자 강릉홈스쿨/박미연 작성시간 13.01.10
  • 답글 양심바른사람들만 살면 법이 필요없을텐데요~~ 넘 속상해마시구 맛난 저녁 드시면서 푸셔요~~^^ 작성자 *강릉소잉* 안영실 작성시간 13.01.10
  • 답글 헉~~ 돌려 줘야죠
    나쁜 사람 같으니라고
    작성자 {평택}소잉/이은영 작성시간 13.01.10
  • 답글 정말나쁘다 저도 전에150만원정도를 울것으로 잘못넣었길래 고대로 다 찾아줬는데 귀찮긴해도
    걍 잘얘기 함더해보세요 돈버는거 넘 고달파~~
    작성자 군산/소잉티쳐 김해정 작성시간 13.01.10
  • 답글 헉~~이런 경우도 있나요. 잘 못 들어 갔으면 본인이 알아서 돌려 줘야 하는거 아닌가요~^^;
    쌤 말씀데로 액땜했다고 생각하세요~^^
    작성자 송도소잉/윤은희 작성시간 13.0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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