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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년 12월 31일 대전에 갔던 딸들이 낼 온다네요..
    딸들 무서워서 대청소했어요.. 좀 깐깐하거든요..
    애들없을때.. 공부한다고 열흘간 열공했네요..
    낼은 남편이 제가 좋아하는 소고기 사준다네요..푸하하하~~`
    추운겨울 건강관리 잘 하세요...
    작성자 소잉수석강사/장윤영 작성시간 13.01.11
  • 답글 ㅋㅋ좋아라 하는 소고기 많이 드셨어요..
    웃는 소리가 여기까지 들리는데요..
    무서분 딸들은 잘 도착했어요???
    작성자 평창/소잉 전금자 작성시간 13.01.14
  • 답글 소고기 저도급땡기네요. 전 지금 서울 놀러 왔어요.라마다 호텔이요. ㅎ 작성자 강릉홈스쿨/박미연 작성시간 13.01.12
  • 답글 정말 행복해 하시네요^^온 가족 즐거운 시간 보내시길~~ 작성자 ♥고잔홈스쿨이소영♥ 작성시간 13.01.12
  • 답글 쌤 저지금 강릉내려가는길요 넘 밀려요ㅠㅠ 작성자 강릉포남소잉/김은미 작성시간 13.01.12
  • 답글 좋으시겠어요. 남편분이 소고기 사준다하고...채하지 마시고, 맛있게 많이 드세요. 즐건 시간 보내세요~~^^ 작성자 송도소잉/윤은희 작성시간 13.01.12
  • 답글 선생님 남편분 맘이 정말 너그러우신분같아요~~^^
    진정한 선생님의 열렬한 팬이신듯 싶어요~~ㅎ
    작성자 *강릉소잉* 안영실 작성시간 13.0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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