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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낭구 퇴근길 보자기를 꺼내주는데
    아들 뭐야? 이건 엄마꺼
    호랑이가 무서워 한다던 꽂감
    앉은 자리에서 게눈 감추듯 먹는
    살짝 살 얼음 일때 한입 베어물면
    달짝한 맛에 살얼음 입안이 시원하고
    뼈속 까지 정신번쩍 들죠
    한상자 다 먹을수 있는데
    낭구 하루 두개만 먹으라네요
    화장실에서 못 나온다고
    그래두 꽂감의 유혹은 뿌리치기 힘들어요 ~~
    작성자 {평택}소잉/이은영 작성시간 13.01.14
  • 답글 겨울에 먹는 곶감 저도 넘 좋아라 해요..^^ 작성자 강릉홈스쿨/박미연 작성시간 13.01.15
  • 답글 ㅋㅋ 정말 맛나겠어요. 정말 많이 드시지는 마세용~~~ 작성자 송도소잉/윤은희 작성시간 13.01.15
  • 답글 맛있었나요? ㅎㅎㅎㅎ
    고생하지 않으려면 남편만 잘 들으세요~~~ㅋㅋㅋㅋ
    작성자 ♥고잔홈스쿨이소영♥ 작성시간 13.01.15
  • 답글 ㅋ급 꽂감 땡기는데요..
    맛나게 드셨죠^~^
    작성자 평창/소잉 전금자 작성시간 13.01.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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