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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오늘은 봄날처럼 따뜻한 날이였어요..
    겨울이 오늘처럼만 따뜻했으면 좋겠어요..

    지금 눈은 안오는데 날씨가 흐렸다고 울 신랑은 오늘도 외박을하시네요..
    겨울엔 정말 얼굴보기 힘들어요.^~^
    ㅋ허전함에 오늘도 날 새는건 아닌지 모르겠네요^~^
    작성자 평창/소잉 전금자 작성시간 13.01.15
  • 답글 부럽네요.. 작성자 소잉수석강사/장윤영 작성시간 13.01.15
  • 답글 오늘도 기분 좋은 하루 보내세요...^^ 작성자 강릉홈스쿨/박미연 작성시간 13.01.15
  • 답글 정말 어제는 포근하더라구요.
    ㅋㅋ샘에 허전함을 달래주는 봉틀이가 있쟎아요~^^
    작성자 송도소잉/윤은희 작성시간 13.01.15
  • 답글 남편 직업상 외롭게 지내시는 날이 많군요ㅜㅜ
    그 허전함 달랠 즐거운 일 하나 만들어야겠네요~~
    작성자 ♥고잔홈스쿨이소영♥ 작성시간 13.0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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