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낮에 딸들과 '타워" 영화 봤습니다~~ 많은 분들을 위해 희생하는 소방관들께 고마운 마음이 들었습니다~~ 열악한 조건에서 한 사람의 생명이라도 구하려고 애쓰시고 희생하는 소방관들과 가족에 대해 생각하는 시간을 갖게 했습니다~~ 너무 과장되게 표현된 부분도 있지만 가족애를 전하기엔 부족함이 없었습니다~~ 몇번 눈물을 닦아야 했습니다ㅠㅠ작성자♥고잔홈스쿨이소영♥작성시간13.01.15
답글아이들과 보면 좋을것 같아서 저두 큰아이에게 보자 했더니 밝고 웃는 영화가 좋다나요?? 그런영화보면 감동도 있지만 심란해서 꿈에 나올까 겁이 나신답니다~~ㅎㅎ작성자*강릉소잉* 안영실작성시간13.01.1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