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ㅋ오후 수업까지 끝나고 잠깐 시간이 남아서 형님들 만나서 커피마시며 수다 떨다가 아들 오는 시간을 깜박했지 모예요..
ㅋ담임한테 전화오고 깜짝 놀라서 부랴부랴 집으로 왔어요..
아들한테 얼마나 혼났는지..ㅋㅋ헛웃음만 나더라구요^~^ 작성자 평창/소잉 전금자 작성시간 13.01.15 -
답글 혼날만 하네요~~^^ 어떻게 귀한아들을 잊고 계셨던건지~~ 하하하 작성자 *강릉소잉* 안영실 작성시간 13.01.16
-
답글 아들의 불평 생각만 해도 넘 귀여워요...ㅎ 작성자 강릉홈스쿨/박미연 작성시간 13.01.16
-
답글 큰일날 뻔 했네요 ㅎㅎㅎ
수다 떨다 보면 모든 것 잊어버리죠^^ 작성자 ♥고잔홈스쿨이소영♥ 작성시간 13.01.1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