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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오늘은 수업이 없어서 오랜만에 나들이 갈려고 했는데 큰아들이 어제 태권도하다가 발을 다쳐서 부목하는 바람에 못갔네요.
    그래도 콧바람은 쐬어야 아이들이 조용할거 같아 샐러드바를 다녀왔어요 작년까지는 돈이 아까웠는데 이젠 아이들이 엄청나게^^ 먹는바람에 돈이 안아깝네요 ㅋㅋㅋ 친정엄마랑 아이들 넷이서 밥도 먹고 쇼핑도하고 즐거운 시간이었네요.
    빨리 큰애 다리가 나아야 담주에 견학갈텐데 음 ~~ 걱정이네요
    작성자 고잔소잉/ 홍대일 작성시간 13.01.17
  • 답글 이제 좀 가라 않았나요..
    맛난거 많이 드시고 힘내세요..
    작성자 평창/소잉 전금자 작성시간 13.01.18
  • 답글 얼른 아드님 다리가 나았으면 합니다~~^^ 작성자 *강릉소잉* 안영실 작성시간 13.01.18
  • 답글 아이들이 커서 돈 버셨나요? ㅎㅎㅎㅎㅎ
    친정엄마랑 즐거운 시간 보내셨다니 부럽고 흐뭇합니다~~
    작성자 ♥고잔홈스쿨이소영♥ 작성시간 13.01.18
  • 답글 한참 크는 아이들이라서 그리고 식구가 많으면 가정에 바람 잘날이 없지여. 참으로 고생많습니다.^^ 작성자 소잉카페_ΚΗ 작성시간 13.01.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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