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편이 아프고 나니 건강에 관심이 많아지네요~~공기좋고 물좋은 곳에서 텃밭 가꾸며 살고 싶어요~~이렇게 사시는 분들 그리 부럽지 않았었는데 이젠 완전 부러워요~~늙어 가는 거겠죠? ㅎㅎㅎㅎ몸이 자연을 찾는 걸 보니....ㅋㅋㅋ건강하게 즐겁게 사는 것이 행복이지요~~♥ 작성자 ♥고잔홈스쿨이소영♥ 작성시간 13.01.18 답글 전원생활이 좋긴하죠^^언젠가 이뤄지시길 바랄게요 작성자 수원장안/소잉-장주영 작성시간 13.01.19 답글 쌤...평창에 오셔서 사세요..겨울에 눈이 많이 오는거빼곤 아주 살기 좋아요.. 작성자 평창/소잉 전금자 작성시간 13.01.18 답글 아침에 TV에서 건강을 다시 되찾기위해 오대산 깊숙이 들어가서 혼자 사시는 여자분이 나오더라구요~~먹거리부터 화장품까지 자연과 함께 살아가는 모습에 저렇게 사는 삶도 괜찮겠단 생각이 들었어요~~^^자신은 없지만요~~ㅋ 작성자 *강릉소잉* 안영실 작성시간 13.01.18 답글 저의 신랑도 그런삶을 원해요. 근데~ 전 텃밭가꾸는거 싫어요 주말농장도 힘들어서 가기싫거든요 ㅋㅋㅋ제가 게을러서 그런가봐요 ㅜㅜ 작성자 고잔소잉/ 홍대일 작성시간 13.01.18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 이전 목록이 없습니다. 현재페이지 1 다음 목록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