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방학이라 카페 들어와서 인사하고 가는것도 잘 안되네요.. 그제는 갑자기 전기밥솥이 고장나서 무거운거 들고 써비스센타까지 왔다갔다 속도 좀 안좋더니 결국 탈나고 어제 병원갔더니 장염이라고 처방약 받아서 오고 아직까지 좀 그래요...올해는 내건강을 지키겠다고 다짐했는데 벌써 부터 이럼 안되는데... 맘은 뭐라도 다 이룰수 있는거 같은데 체력이 딸려요...나이탓하는건 핑곈거 같고 열심히 체력단련해서 병원가는일 줄여야겟어요... 작성자대구소잉/ 박경희작성시간13.01.1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