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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요즘 방학이라 카페 들어와서 인사하고 가는것도 잘 안되네요..
    그제는 갑자기 전기밥솥이 고장나서 무거운거 들고 써비스센타까지 왔다갔다 속도 좀 안좋더니 결국 탈나고 어제 병원갔더니 장염이라고 처방약 받아서 오고 아직까지 좀 그래요...올해는 내건강을 지키겠다고 다짐했는데 벌써 부터 이럼 안되는데... 맘은 뭐라도 다 이룰수 있는거 같은데 체력이 딸려요...나이탓하는건 핑곈거 같고 열심히 체력단련해서 병원가는일 줄여야겟어요...
    작성자 대구소잉/ 박경희 작성시간 13.01.18
  • 답글 장염.. 힘드시겠어요..얼릉 낳으시길 바래요.. 작성자 강릉홈스쿨/박미연 작성시간 13.01.19
  • 답글 장염이면 한참 고생하시겠어요..
    빨리 낳으세요~
    작성자 평창/소잉 전금자 작성시간 13.01.18
  • 답글 건강 챙기는게 맘처럼 쉽지가 않네요~~^^
    얼른 나으시길 바래요~~
    작성자 *강릉소잉* 안영실 작성시간 13.01.18
  • 답글 나이 들수록 체력단련해야 되는 것 같아요~~
    장염 오래 가던데....ㅜㅜ
    치료 잘 하세요~~
    작성자 ♥고잔홈스쿨이소영♥ 작성시간 13.01.18
  • 답글 요즘 장염 유행이래요. 따뜻한 보리차드시고 체력 보충하셔요.
    엄마들 건강은 본인이 챙겨야하더라구요.
    작성자 고잔소잉/ 홍대일 작성시간 13.01.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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