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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일만 잔뜩 별러 놓고 계획만 주르륵.....
    그중 아이들과 세운 빙어잡이계획을 지키기위해 출발했건만....
    많은 인파들로 빙어가 일찍 떨어져서 낚시는 어렵다고....ㅡㅡ+
    아이들 실망감과 저의 허탈함에 다시 이동해서 눈썰매라도 태워주려했는데...그것도 입장불가....쩝~
    아무것도 해주지 못하고 이동만 하다가 집에들어왔슴돠~~~
    주중에 다시한번 더 도전해봐야할듯....ㅋㅋㅋㅋ
    작성자 평택비전소잉/이지선 작성시간 13.01.20
  • 답글 아공 아쉬웠겠네요~~
    하루 종일 라디오에선 고속도로 정체방송이 계속이던데~~
    그 대열에서 고생하셨군요~~~

    다음 기회에 오늘 못다한 것까지 해소하시길^^
    작성자 소잉수석강사/김성순 작성시간 13.01.21
  • 답글 정말 속상하겠네요ㅜㅜ
    다음엔 꼭......^^
    작성자 ♥고잔홈스쿨이소영♥ 작성시간 13.0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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