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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부터 작정하고 작업방에서 재단하고 봉재하고 중간중간 걸어보고 점심먹는것도 잊은채~~~몰입^^
핸드폰이 어딨는지도 모른채 그렇게 3시 정도까지 씨름하고 나니 문자15통 부재중5통 ㅠ,ㅠ
이런 큰일났구나하고 열어보니 다행히도 중요한 건 한두건 정도라 답장하고 나서 시원한 물 한잔 마시고 정신 차렸습니다.
주말에도 핸드폰이 옆에 없음 불안한데 오늘은 충전하느라 안방에 꽂아 두고 몇시간 동안 까맣게 잊고 지냈네요~~~
때론 그런시간도 필요한것 같다는 생각이 드는 밤입니당^*^
모두들 평안한밤 보내세요^&^
작성자
소잉수석강사/김성순
작성시간
13.01.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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몰입하는 시간이 제일 행복한것 같아요. 부러워요 선생님~^^
작성자
수원홈스쿨/소잉-원유정
작성시간
13.01.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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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머릿속이 깨끗해졌겠어요..
작성자
소잉수석강사/장윤영
작성시간
13.01.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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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가끔은 핸폰을 잠시 잊어 보는것도 괜찮은거 같아요. 큰일이 아닌이상...
무슨 작업을 하셨길래...궁금하네요~^^
작성자
송도소잉/윤은희
작성시간
13.01.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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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열봉하셨군요^^
저두 슬슬 커튼 작업하려고 해요~~
커튼없이 깔끔하게(?) 살았는데 많이 오른 난방비과 낮에 작업시 창문으로 들어오는 빛 때문에 작업할 수가 없어서요~~
작성자
♥고잔홈스쿨이소영♥
작성시간
13.01.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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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어딘가에 정신을 빼놓고 무엇가에 몰두할때가 최고의 행복인거 같습니다.^^ 사람은 미친다고 했지요.
그 미치는 순간이 정상의 고지에 다다르게 되지여. 행복한 주말 보냈군여. 즐거운 모습 보기좋아염.
작성자
소잉카페_ΚΗ
작성시간
13.01.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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