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동생줄 방석커버와 식탁의자 커버 그리고 쿠션커버까지 만들기 시작했답니다~~^^ 허리가 말썽을 부려 쉬엄쉬엄 했더니 진도는 많이 못나겠네요~~^^ 저희딸이 옆에서 가위밥내주고 실밥정리까지 해주어서 제가 할일을 덜었어요~~ㅎ 눈이 아닌 비가 와서 며칠전에 와있던 눈까지 녹여주어서 좋네요~~ 비가 이렇게 반가울줄이야~~ㅋㅋ 작성자*강릉소잉* 안영실작성시간13.01.21
답글딸이 옆에서 도와 주고 너무 좋겠어요.. 나도 요즘 커튼,쿠션 만들고 있는데....ㅎ 예쁘게 잘 만드세용,,,,작성자강릉홈스쿨/박미연작성시간13.01.22
답글비가 내려서 눈이 많이 녹았어요~~ 동생 줄 선물 완성되면 보여 주세요~~궁금해요~~작성자♥고잔홈스쿨이소영♥작성시간13.01.22
답글늘 건강 조심하시고 ~~~예쁜 작품 기대해볼께요작성자소잉수석강사/김성순작성시간13.01.2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