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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들 넷이 겨울방학이라 시끌벅적한 월요일 하루가 더디게 지나간것 같아요 시끌시끌 다섯째는 오늘로22일인데 형아들,누나들 시끄럽던가말던가 자기본연의 일에 충실하네요 배고프고.쉬하고 졸리면 어김없이 울며 나를 찿네요 ㅠ
큰애들 밥때되면 그것또한 저를 필요로 해서 힘든 하루가 지나고 또하루가 시작되기전 한숨 더 자야할것 같아요 작성자 서귀포유성림 작성시간 13.01.22 -
답글 전 셋으로도 헉! 하는데 것도 둘은 제손이 필요없는데도 그래요...
대단하신맘이시네요... 작성자 대구소잉/ 박경희 작성시간 13.01.22 -
답글 진정한 애국자가 계셨군요~~^^
참으로 훌륭하신 엄마이십니다~~ 존경스러워요~~ㅎ 작성자 *강릉소잉* 안영실 작성시간 13.01.22 -
답글 와우,,,잘 생겼네요.,, 작성자 강릉홈스쿨/박미연 작성시간 13.01.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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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아이 다섯 키우느라 바쁘겠네요~~
박수!!!!
다섯사진 올려 주세요~~보구 싶어요^^ 작성자 ♥고잔홈스쿨이소영♥ 작성시간 13.01.2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