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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저녁은 우리 11살된 막내가 카레라이스 만들어줘서 맛있게 먹고 수업 다녀왔습니다~~
계획에 없던 아이였는데 어느새 커서 밥도 해 주네요^^
요리하는 것도 좋아하고 미싱하는 것도 좋아하는데 뭘 시켜야 하나 고민입니다^^ㅎㅎㅎㅎ 작성자 ♥고잔홈스쿨이소영♥ 작성시간 13.01.22 -
답글 세상에 초등학생인데 요리도 해서 엄마주고 부러워요^_^ 작성자 화성소잉*구지영 작성시간 13.01.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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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밥 챙겨주는 딸도 있구..넘 부러워요... ㅎ 작성자 강릉홈스쿨/박미연 작성시간 13.01.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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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ㅎㅎ 행복한 고민중이시네요~아이에 의견이 중요하겠죠~~^^ 작성자 송도소잉/윤은희 작성시간 13.01.2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