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울아이들 매일 늦게늦게 일어나더니 어젠 12시반이 넘도록 잠이오질 않는다며 뒹굴뒹굴거리더니 자는 저를 자꾸만 깨우더라구요~~~ㅠㅠ 그래서 오늘아침부터 일찍 깨우기로 했습니다~~ㅎ 지금은 둘다 학교 방과후수업에 가고 저혼자 있는 이시간이 넘 행복하네요~~ㅋㅋ 맑은 햇살은 만나고픈 오늘 하루입니다~~ 작성자 *강릉소잉* 안영실 작성시간 13.01.23
-
답글 보고파요~~~ 작성자 강릉 소잉 / 홍옥순 작성시간 13.01.24
-
답글 저두 아이들 없는 시간. 넘 좋더라구요 ㅎ 작성자 강릉홈스쿨/박미연 작성시간 13.01.23
-
답글 자신만의 자유시간이군요~~ㅎㅎㅎㅎ 작성자 ♥고잔홈스쿨이소영♥ 작성시간 13.01.23
-
답글 커피들고 초당으로오세요.. 작성자 소잉수석강사/장윤영 작성시간 13.01.2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