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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분간 수요일에 푹쉽니다.. 센터에서 1년에한번 강사들에게 밥사주시는 날이라 나갈려구요,.
방학이 끝나기전에 미뤘던 일들을 처리해야하는데.
맘처럼 잘되질 않네요..
강릉날씨는 잔뜩찌푸린 오만상을 하고있어요..
화창한 날씨도 감사해야함을 느끼는 하루입니다.
좋은하루되세요.. 작성자 소잉수석강사/장윤영 작성시간 13.01.23 -
답글 모처럼의 자유. 푹 쉬세요~~^^ 작성자 강릉홈스쿨/박미연 작성시간 13.01.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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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강사들 밥 사주는 날도 있어요? ㅎㅎㅎ
맛있게 드시고 즐겁게 보내시고 오세요~~ 작성자 ♥고잔홈스쿨이소영♥ 작성시간 13.01.23 -
답글 수요일은 백수~^^ 언제 함 놀러오세요. 버선발로 마중을 나가겠습니다~~^^ 작성자 송도소잉/윤은희 작성시간 13.01.2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