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랜 병원 생활 잠시 접고 집에 가는 기차안이에요 첨 출발할땐 찌뿌린 하늘이였는데 어느새 겨울비가 기차창밖으로 흘러내리네요 잠시간의 휴가지만 알차게 보낼려구 생각중입니다 그동안 못봤던 두아이들과 신랑생각에 가슴이 설레이기도 하고 약때문에 너무 변해버린엄마보고놀래지나 않으련지 걱정도 되고~~~~, 모든샘들 건강은 건강하다고 생각할때부터 꾸준히 챙기세요 아님 저처럼 병원이 제안방인냥 살며시 다가와 오래있다 간답니다 건~강~~하~~세~~요 !!!!!작성자나주소잉/천혜영작성시간13.01.23
답글님들의 따뜻한 맘이 제게 힘을 주네요 더씩씩해줘서 컨강한 모습으로 뵐게요~~작성자나주소잉/천혜영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작성시간13.01.28
답글아이구 같은 전남인데 못챙겨서 죄송해요. 이젠 병원 갈일 없음 바래요. 후관리도 잘 하셔요~작성자광양소잉/이계복작성시간13.01.2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