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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오랜 병원 생활 잠시 접고 집에 가는 기차안이에요
    첨 출발할땐 찌뿌린 하늘이였는데 어느새 겨울비가 기차창밖으로 흘러내리네요 잠시간의 휴가지만 알차게 보낼려구 생각중입니다 그동안 못봤던 두아이들과 신랑생각에 가슴이 설레이기도 하고 약때문에 너무 변해버린엄마보고놀래지나 않으련지 걱정도 되고~~~~, 모든샘들 건강은 건강하다고 생각할때부터 꾸준히 챙기세요 아님 저처럼 병원이 제안방인냥 살며시 다가와 오래있다 간답니다
    건~강~~하~~세~~요 !!!!!
    작성자 나주소잉/천혜영 작성시간 13.01.23
  • 답글 님들의 따뜻한 맘이 제게 힘을 주네요 더씩씩해줘서 컨강한 모습으로 뵐게요~~ 작성자 나주소잉/천혜영 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 작성시간 13.01.28
  • 답글 아이구 같은 전남인데 못챙겨서 죄송해요. 이젠 병원 갈일 없음 바래요. 후관리도 잘 하셔요~ 작성자 광양소잉/이계복 작성시간 13.01.24
  • 답글 고생많으셨어요~~ 퇴원하셨다니 반갑네요~~^^ 얼른
    건강되찾으시길 바래요~~
    작성자 *강릉소잉* 안영실 작성시간 13.01.24
  • 답글 가정의 안주인이 아프면 제대로 돌아가질 않죠..
    퇴원하셨다니 몸조리 잘하세요...
    저도 올한해는 병원가는일을 줄이기 위해서라도 건강관리에 힘써야겠어요..
    작성자 대구소잉/ 박경희 작성시간 13.01.24
  • 답글 퇴원 후에도 건강관리 잘 하시구요. 빠른 쾌유 하시길 바래요~~ 작성자 강릉홈스쿨/박미연 작성시간 13.01.23
  • 답글 또 입원하셔야 하나봐요?ㅠㅠ
    잠시가 어느정도인지 모르지만 가족과 함께 알차게 보내세요~~
    그리고 빠른 쾌유 기원합니다~~
    작성자 ♥고잔홈스쿨이소영♥ 작성시간 13.01.23
  • 답글 오랫동안 고생 많았습니다. 쾌차하였다니 고맙고 반갑습니다. 어서 몸보신하고 몸추스러 정상으로 활동하세요. 작성자 소잉카페_ΚΗ 작성시간 13.01.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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