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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심에 왠 세차 바람이 불었는지 남편이 세차 하러 가자고 해서 같이 했어요,,, 날씨가 추워 약간 얼더라구요...
또 막국수 먹으로 가자고 해서 주문진 너머 먹고 오구요.. 낮잠도 한잠 자고... 푹 쉬고 있습니다...^^ 작성자 강릉홈스쿨/박미연 작성시간 13.01.27 -
답글 여전히...잘 지내네?? 부럽당...우리는 가족이 여전히 강릉과 인천에 나눠서 살고 있으니 ㅋㅋ
더구나 우리집 개땜에 우린 어딜 가지도 못하고 ㅋㅋ 항상 건강하고...꼼지락 공방도 잘 되길
바래~~~ 작성자 솔향강릉/황상미 작성시간 13.01.28 -
답글 추운날 막국수...
난 못먹어요... 작성자 강릉 소잉 / 홍옥순 작성시간 13.01.28 -
답글 ㅋㅋ즐건 주말 보내셨네요..
행복한 한주 보내세요^~^ 작성자 평창/소잉 전금자 작성시간 13.01.2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