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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서야 소식 남겨요...저는 작년12/22 인천 청라지구로 이사를 왔고...1월중에 취직을 해야 한다는
강박관념으로...올해 45살이다보니 사무직이 어려울것 같아 지레 겁을 먹고 기내식 세팅하는 곳에
1/5~1/14 근무했는데..하루8시간을 서서 일해야하고 무거운 기물들을 옮기느라 온몸이 아프고 골병들것
같아 그만두고..워크넷에 구직등록을 해놓고 있었는데...업체에서 제게 입사제안의뢰가 오더라구요..
근데..경리로 뽑아놓고 생산직일까지 겸해야 한다해서 이틀만에 그만두고...이래저래 꼬여서 오늘..벌써
4번째 회사에서 근무중입니다...그나마 이곳이 월급도 젤 쎄고 주5일근무에 환경도 좋아서 정착하려고
생각중입니다^^
작성자
솔향강릉/황상미
작성시간
13.01.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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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이사가셨단 이야기는 들었는데 이렇게 뵙네요..
금방 적응 하실꺼예요..
힘내시고 소식 자주 전해 주세요^~^
작성자
평창/소잉 전금자
작성시간
13.01.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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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고싶어요~~^^ 건강 그리고 행복 또한 사랑까지 가득가득한 한해되셨음 해요~~ㅎ
작성자
*강릉소잉* 안영실
작성시간
13.01.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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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강주의 하시면서 하셔요. 건강해야 일도 계속하실수 있어요.
새직장에서도 꼭 필요한 분이 되실거예요
화이팅~~^^
작성자
고잔소잉/ 홍대일
작성시간
13.01.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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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가워요... 어디를 가시든 잘 해 낼거예요... 홧팅이요...
작성자
강릉홈스쿨/박미연
작성시간
13.01.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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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상미씨 반가워요
대단하셔..이사한지얼마 안되서 취직도하시고..
성격이 좋아서 잘 하실 거예요..
작성자
강릉 소잉 / 홍옥순
작성시간
13.01.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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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가워요 상미님...소식 궁금했었는데
상미님의 긍정마인드로 잘 해나가실거예요..
작성자
대구소잉/ 박경희
작성시간
13.01.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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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어른들이 남의 돈 먹기가 쉽지 않아 라고 하던데 이젠 이해가 됩니다ㅠㅠ
작성자
♥고잔홈스쿨이소영♥
작성시간
13.01.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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