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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저번주 신랑땜시 미루어 두었던 수업 보강하느라 정신없는 이틀이 지나갔어요..
    낼도 공방 수업 금요일로 미루고 신랑 병원 갑니다..
    회사를 오래 비우지 못해서 보조기차고 목발 집고 출근하는 신랑보면 맘이 많이 아파요.
    내일 병원가면 조금 이라도 좋아졌단 소리 듣고 왔음 좋겠어요^~^
    작성자 평창/소잉 전금자 작성시간 13.01.29
  • 답글 좋아질거예요
    추운데 고생하시네요..
    작성자 강릉 소잉 / 홍옥순 작성시간 13.01.31
  • 답글 넘 걱정마세요~~^^ 바쁘시더라도 끼니 꼭 챙겨드시면서 수업하세요~~ㅎ 작성자 *강릉소잉* 안영실 작성시간 13.01.30
  • 답글 얼른 나으셔야 할텐데...담엔 좋은 소식으로~~^^ 작성자 송도소잉/윤은희 작성시간 13.01.30
  • 답글 남편분 간호 하시느라 힘드시겠어요... 선생님도 건강 잘 챙기세요... 오늘은 좋은 소식 있길 바래요... 작성자 강릉홈스쿨/박미연 작성시간 13.01.30
  • 답글 저런... 빠른 쾌유를 빌께요. 작성자 광양소잉/이계복 작성시간 13.01.30
  • 답글 남편건강때문에 걱정이시군요ㅜㅜ
    좋은 소식 기다리겠습니다~~
    작성자 ♥고잔홈스쿨이소영♥ 작성시간 13.0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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