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오늘 어린이집 안간 첫째랑 둘째 데리고 하루 보내려니 극기훈련 받는 기분이에요 ㅜㅠ
지나고나면 다신 오지 않을 소중한 시간이지만, 연년생 아들 엄마에겐 참 버겁기만해요~
이따 밤엔 미쳐 마무리 못한 작품도 끝내야하는데;;
벌써 체력은 방전임박 ㅎㅎ
현명한 엄마되려면 참~~갈길이 먼 것 같아요 작성자 경기/김정란 작성시간 13.01.30 -
답글 ㅋ전 아들 하나도 벅찬데..
둘이면.ㅋ존경합니당..^~^ 작성자 평창/소잉 전금자 작성시간 13.02.01 -
답글 힘드셨겠어요~~^^ 지나고나니 그랬던 시간들이 떠올릴수있는 추억이 되더라구요~~ㅎ 작성자 *강릉소잉* 안영실 작성시간 13.01.30
-
답글 체력 정신력 모두 따라 줘야 자식 키우는 것 같아요~~
지나고나면 모두 소중한 시간, 소중한 추억 될 꺼예요~~ 작성자 ♥고잔홈스쿨이소영♥ 작성시간 13.01.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