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큰딸은 내일 기숙사 들어가고 중학생인 둘째는 모레 개학하고
초등학생 막내는 내일 개학하고~~
이젠 모두 바쁜 일상이 시작되네요~~
그래서 여유있을 때 찜질방에 다녀왔습니다~~
모처럼 딸들과 여유로운 시간 보내고 왔습니다~~
무려 5시간이나~~
방학이 되도 아이들이 커가니까 힘들지도 않고
오히려 같이 보낼 시간이 많아서 좋네요~~ 작성자 ♥고잔홈스쿨이소영♥ 작성시간 13.01.30 -
답글 전 울 아들 데리고 찜질방 갔다가 몸살 났어요..
작성자 평창/소잉 전금자 작성시간 13.02.01 -
답글 그림이 떠 오릅니다. 갑자기 식혜가 먹고 싶네요. 작성자 광양소잉/이계복 작성시간 13.01.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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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좋은시간 보내고 오셨군요~~^^
쌤께서 따님들 많이 사랑하시는 맘이 강릉까지 전해집니다~~ㅎ 작성자 *강릉소잉* 안영실 작성시간 13.01.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