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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일곱살 먹은 울 아들... 충치 때문에..
    병원에 오가면서 하루가 다 지나갔네요..
    치과치료에 동의하지 않는 아들때문에 아들도 고생.. 치료해 주시는 치과 원장도 고생...
    바라보고 있는 나 또한 고생했지요.. 2시에 나가 5시에 집에 들어왔는데요...
    엄~~~청 피고하네요.. 그래도 아들 충치 치료 다 끝내고 와서 맘은 편안합니다...^^
    작성자 오산/임정숙 작성시간 13.01.30
  • 답글 아이들 병원가는거 진짜 힘들어요..ㅋ
    치료 잘하세요^~^
    작성자 평창/소잉 전금자 작성시간 13.02.01
  • 답글 우리 둘째도 몇일 전 충치치료 받았는데...
    정말 다들 고생ㅠㅠ
    집에 돌아오는 길에 애들 약국에서 불소한통 구매하고 아이들 치아를 좀 더 신경쓰겠다는 다짐을 하며 돌아왔더랬습니다...
    작성자 인천논현소잉♡김진영 작성시간 13.01.31
  • 답글 병원에 가면 하루가 엄청 빨리 지나가요ㅜㅜ
    엄청 피곤하고ㅜㅜ
    그래도 치료 다 하고 오면 맘은 편하죠~~
    작성자 ♥고잔홈스쿨이소영♥ 작성시간 13.01.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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