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FE

답글

  • 서문시장 다녀왔어요...막둥이 점퍼 지퍼끼우는데가 빠져서 수선하고 딸내미 바지 흔들단추도 망가져서 수선하고 부엌칼이 이도 나가고해서 수리 맡기고 원단상가 초스피드로 둘러보면서 메모한거 보고 구입하고...
    서문시장 2지구가 아직 완전히 자리를 못잡아서 갈때마다 비어있던곳이 채워지니 가게 외우기도 쉽지 않아요..
    지금은 갈때마다 명함받고 위치확인하고 예전에 비해서 원단종류도 많이 다양해졌고 봄원단이 나오기 시작해서 눈을 못떼겠더라구요...오후늦게 가서 제대로 둘러보지도 못하고 와서 넘 아쉬웠어요...
    작성자 대구소잉/ 박경희 작성시간 13.01.30
  • 답글 와..원단시장 한번 가봤음 좋겠어요..
    강원도 촌에 사니 서울가는것도 날잡아야가요..ㅋㅋ
    작성자 평창/소잉 전금자 작성시간 13.02.01
  • 답글 다음엔 일찍 가셔서 여유있게 돌아보구 오세요~~
    말로만 들어 본 서문시장~~언제 가 볼 기회가 생기겠죠?
    작성자 ♥고잔홈스쿨이소영♥ 작성시간 13.01.31
  • 답글 저도 서문시장 몇번 가봤어요. 늘 단체로 갔었기에 한시간에 돌고오니 아쉽더라구요. 작성자 광양소잉/이계복 작성시간 13.01.31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입력된 글자수0/600
+
맨위로

카페 검색

카페 검색어 입력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