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잠이안와 새벽부터 뒹굴다 일찍 컴을 켰어요..
아들 군대 보내고 맘이 싱숭생숭 해요. ㅠㅠ
좋은 하루 보내세요
작성자 강릉 소잉 / 홍옥순 작성시간 13.01.31 -
답글 많이 허젼하시겠어요..
듬직한 아들이 되어 올거예요..^~^ 작성자 평창/소잉 전금자 작성시간 13.02.01 -
답글 따님이 오니 아들이 갔네요... ㅠㅠ 적응 잘 하고 있을거예요.. 너무 걱정 마세요...^^ 작성자 강릉홈스쿨/박미연 작성시간 13.01.31
-
답글 아드님 잘지내다 올거라 믿어요~^^ 응원해주세요~~ 작성자 *강릉소잉* 안영실 작성시간 13.01.31
-
답글 아직 실감이 안나시나봐여
아드님 잘적응하고 멋진 아들이 되어 올거라고 기대하셔요. 저도 멀리서 기도해드릴게요.~~^^ 작성자 고잔소잉/ 홍대일 작성시간 13.01.31 -
답글 그러시겠네요ㅜㅜ
허전하시고 걱정도 되고 ....
더 강한 아들이 되어 돌아올 것이라 생각합니다~~
작성자 ♥고잔홈스쿨이소영♥ 작성시간 13.01.3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