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으히히.. 구정선물한다고.. 발매트를 만들었는데.. 세상에..
받아본 분들이.. 넓이 140센티로!!!! 다시 만들어달라고 해서 이시간까지 박고 있었네요
선물로 내 맘대로.. 편하게 원단 남아도는 데로 하고 싶구만.. 지인들때문에.. 돈만 더 쓰고 있어요~~
나!! 쏘잉하는 여자야.. 자랑한번 해볼라 했다가.. 쌩돈 나가는 오늘 밤이네요...
그래도... 기분이 무지 좋아요.. 다 끝냈거든요.. 2개~~ ㅋㅋ 좋은 밤 보내세요 작성자 ☞삼척*김소영 작성시간 13.02.01 -
답글 수고하셨어요.. 작성자 소잉수석강사/장윤영 작성시간 13.0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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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ㅋ이왕이면 좋아라하는 싸이즈로 만들어주심 기쁨이 2배일거예요^~^ 작성자 평창/소잉 전금자 작성시간 13.0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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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ㅎㅎㅎㅎㅎ
저도 남은 원단 활용하여 자랑질 하려다 그런 적 많아요~~
그래도 완성해서 선물하고 나면 기분도 좋고 저도 모르게 실력이 향상 되더라구요^^ 작성자 ♥고잔홈스쿨이소영♥ 작성시간 13.02.0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