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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얼큰한 짬뽕이 생각나는 비오는 금욜 아침입니다.
    겨울비에 봄꽃이 필것처럼 따뜻한데...비 갠 후엔 많이 추워진다네요. 스트레칭으로 가볍게 몸 풀고 모닝커피 마시며 또 하루를 시작하고 있어요^^
    아~ 점심엔 얼큰한 짬뽕 먹을까봐요ㅋㅋㅋ
    작성자 횡성(원주) 송수연 작성시간 13.02.01 '얼큰한 짬뽕이 생각나' 글에 포함된 이미지 이미지 확대
  • 답글 맛나게 드셔요.담에저랑 같이 먹어요.. 작성자 소잉수석강사/장윤영 작성시간 13.02.01
  • 답글 ㅋ짬뽕 맛나게 드셨어요..
    비오는 토요일..급땡기네요..^~^
    작성자 평창/소잉 전금자 작성시간 13.02.01
  • 답글 저두 점심 잠뽕 먹어야겠어요^^ 작성자 ♥고잔홈스쿨이소영♥ 작성시간 13.0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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