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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남편 건강 관리차 광주에 내려갑니다~~
    오가며 기차 안에서 대화를 많이 하게 될 텐데 소통이 잘 됬으면 좋겠습니다~~
    남편이 성실하고 부지런하긴 한대 자기 기준이 좀 강해서 남의 이야기를 잘 받아들이지 않는 편이예요~~
    남의 말을 잘 믿지 않고 부정적으로 먼저 받아들여요~~특히 아내인 제말을...ㅠㅠ
    본인은 그런 자신을 인정을 안해요~~인정되면 생각이 전환될텐데~~
    남편이 긍정적인 사람이면 좋겠습니다~~
    긍정적인 사람이 훨씬 건강하다고 하잖아요~~
    회원님들 자신은 어떠신가요? 회원님들의 남편은 어떠신가요?
    작성자 ♥고잔홈스쿨이소영♥ 작성시간 13.02.01
  • 답글 누구나 자기자신이 옳다는 기준을 정해버리고 살아가기때문에 쉽게 바꾸긴 정말 힘이드는것같아요~~ 쌤.. 기운내셔요~
    언젠간 인정해주실거예요~~^^
    작성자 *강릉소잉* 안영실 작성시간 13.02.01
  • 답글 저의 신랑은 제말을 잘들어주기는하지만 실천은 부족이라 ...
    제가 항상 잔소리처럼하다가 지치죠.ㅜㅜ

    샘 비도 오니 조심해서 다녀오셔요.
    작성자 고잔소잉/ 홍대일 작성시간 13.02.01
  • 답글 울 남편도 외고집이예요..
    그래도 제 말은 잘 들어주는편이예요..ㅇ
    쌤..힘내시고 많은 이야기 나누세요.^~^
    작성자 평창/소잉 전금자 작성시간 13.0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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