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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가 오니 넘 귀찮아서 신랑이 저녁을 달라고 해서 그냥 라면 먹자고 했어요..
ㅋ라면물을 올려놓고 가스불을 막 켰는데...
울 시누이가 전화를 하셨네요..
김밥을 싸 놓았으니 저녁 안 먹었음 가지고 오신다고요..
ㅋ저도 모르게..네~~~하고 얼마나 크게 소리를 질렀는지 울 아들 놀다가 놀라서 절 처다 보네요...
그래서 저녁을 김밥으로 맛나게 먹었어요...
가까이 사는 시누이 넘 좋아요~~~행복한 저녁 마무리 하였습니당^*^ 작성자 평창/소잉 전금자 작성시간 13.02.01 -
답글 시누이 덕에 행복한 시간이 되셨군요~~ 작성자 ♥고잔홈스쿨이소영♥ 작성시간 13.02.0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