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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젠 눈이 얼마나 많이 왔는지..잠깐 일이 있어서 시댁에 내려갔다가 차가 언덕을 올라오지 못해서 아주버님이 트렉터로 눈을 쳐시고 모래 뿌려주시고 차를 언덕 위에 까지 직접 올려다 주셨어요...ㅋㅋ
그 상황이 전 힘들었는데 아들은 넘 재미있다고 웃기만 하더라구요...
그렇게 미끄러운건 운전하고 첨 이였어요...
그래서 오늘은 하루종일 걸어다녔어요..
낼부터 다시 눈이 온다고 하니 쌤들 모두 안전운전 하고 다니세요^*^ 작성자 평창/소잉 전금자 작성시간 13.02.04 -
답글 저도 오늘 ㅈㅂ 작성자 인천논현소잉♡김진영 작성시간 13.0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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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명절 앞두고 눈이 온다 하니 걱정이네요 ㅜㅜ 작성자 ♥고잔홈스쿨이소영♥ 작성시간 13.0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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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제발 그런일이 저에겐 일어나지 말았으면....
오늘 잘 다녀오시고 연락주세요... 작성자 소잉수석강사/장윤영 작성시간 13.02.0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