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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릉엔 눈이 안와요.. 대관령넘어랑 반대예요...
이번주는 명절이 다가와 맘이 심란합니다.
어릴적엔 마냥 좋기만하던 명절이,
이젠 해야할 일들이 너무 많아
부담스러워졌네요..
그래도 어쩔수없다면
즐겁게 슬기롭게 잘 보내야겠죠.
좋은하루되세요..
작성자
소잉수석강사/장윤영
작성시간
13.0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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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담스러워도 즐거워 하는 아이들 보면 기분이 좋아지더라구요...
쌤...명절 잘 보내세요~~
작성자
평창/소잉 전금자
작성시간
13.0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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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도 울 아이들은 세뱃돈 받는다고 기다리고 있네요. 엄마 맘도 모른체,ㅎ
작성자
강릉홈스쿨/박미연
작성시간
13.0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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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두 심란합니다~~^^
시댁식구들도 모두 가족인데 십삼년이 지나가도 온기가 느껴지지않는건 왜일까요~~
작성자
*강릉소잉* 안영실
작성시간
13.0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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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그나마 너그러운 시댁을 만나서 명절 스트레스는 없어요 . 명절 무사히 잘 보내시고 ...화이팅
작성자
구로소잉/송순화
작성시간
13.0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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샘의 열정의 에너지로 극복^^♥
하세용~~~~~
작성자
인천논현소잉♡김진영
작성시간
13.0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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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언제가는 달라지는 세상이 오겠죠. ㅋㅋ
그날까지 ...~~
작성자
고잔소잉/ 홍대일
작성시간
13.0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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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혼하고 첨 맞는 명절...진짜 신경쓰여요ㅠㅠ
작성자
횡성(원주) 송수연
작성시간
13.0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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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절 때마다 겪는 며느리들의 심정 ㅜㅜ
잘 보내세요~~
작성자
♥고잔홈스쿨이소영♥
작성시간
13.0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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