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FE

답글

  • 저희 시댁 제사가 1월달에 설 까지 세면 4번 입 니다. 오늘이 3번째 제사인데 눈이 온다고 하니 오지 말라 하셔서 집에 있어요. 어머니 혼자 힘드실텐데 ㅠ 맘이 편치 않네요~~ 작성자 강릉홈스쿨/박미연 작성시간 13.02.05
  • 답글 제사만 지내시다 한달이 금세 지나가겠어요...
    힘드시겠지만 화이팅~~하세요~~
    작성자 평창/소잉 전금자 작성시간 13.02.09
  • 답글 광양샘 말씀을 보니 며느리도 시어머니도 고충이 있네요ㅎㅎ
    서로 입장이 다를 수도 있네요 ㅎㅎㅎㅎ
    시어머니 입장에서 형식 갖추어야 하니 힘들 수도 있겠어요 ㅎㅎㅎ
    작성자 ♥고잔홈스쿨이소영♥ 작성시간 13.02.06
  • 답글 연초부터 일이 많으시군요~~
    다정하신 시부모님이시라 복받으신것같아요~~^^
    작성자 *강릉소잉* 안영실 작성시간 13.02.06
  • 답글 세상에...우째쓰까이~ 우리 친구 그러더라구요. 명절에 며느리 생기니 형식을 갖추어야 하니 힘들더라구 이번엔
    연휴 짧으니 핑계 삼아 오지 말랬다고 그러니 훨 마음이 가벼워 졌다구 ㅋㅋㅋ 저도 딸이 넷이다 보니
    명절에는 힘들어요. 평일에 하나씩 교대로 오는게 훨 반가워요.
    작성자 광양소잉/이계복 작성시간 13.02.05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입력된 글자수0/600
+
맨위로

카페 검색

카페 검색어 입력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