답글광양샘 말씀을 보니 며느리도 시어머니도 고충이 있네요ㅎㅎ 서로 입장이 다를 수도 있네요 ㅎㅎㅎㅎ 시어머니 입장에서 형식 갖추어야 하니 힘들 수도 있겠어요 ㅎㅎㅎ작성자♥고잔홈스쿨이소영♥작성시간13.02.06
답글연초부터 일이 많으시군요~~ 다정하신 시부모님이시라 복받으신것같아요~~^^작성자*강릉소잉* 안영실작성시간13.02.06
답글세상에...우째쓰까이~ 우리 친구 그러더라구요. 명절에 며느리 생기니 형식을 갖추어야 하니 힘들더라구 이번엔 연휴 짧으니 핑계 삼아 오지 말랬다고 그러니 훨 마음이 가벼워 졌다구 ㅋㅋㅋ 저도 딸이 넷이다 보니 명절에는 힘들어요. 평일에 하나씩 교대로 오는게 훨 반가워요.작성자광양소잉/이계복작성시간13.02.05